AI 스타트업 메타피아가 세계 최대 규모의 가전·IT 제품 전시회인 CES 2025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메타피아는 이번 CES에서 자사가 개발한 AI 아이돌 '리나'를 선보일 예정이다.
리나는 메타피아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AI 기술을 활용하여 만들어진 가상 인간으로, 실제 인간과 유사한 외모와 목소리를 가지고 있다. 리나는 음악, 춤, 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으며, 메타피아는 이번 CES에서 리나의 데뷔곡 '서울의 밤바람'을 공개할 예정이다.
메타피아는 이번 CES에서 리나의 데뷔곡 뿐만 아니라, 리나의 댄스 퍼포먼스, 리나의 연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메타피아는 리나의 AI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메타피아는 이번 CES에서 유레카 파크 내에 부스를 마련하고, 관람객들에게 리나의 데뷔곡과 댄스 퍼포먼스, 연기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메타피아는 리나의 AI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