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와 인공지능(AI) 분야의 선두주자인 메타피아가 '4차 산업혁명 Power Korea 대전'에서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메타피아는 현실과 가상을 넘나드는 메타버스 기술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며,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정부와의 협업을 통해 공공 서비스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기업들에게는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 메타피아가 개발한 AI 아이돌 리나는 단순한 가상 캐릭터를 넘어, 인공지능을 활용한 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리나는 뮤직비디오, 브이로그 콘텐츠 등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글로벌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 2023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수상에 이어 이번 문체부 수상을 통해 메타피아는 메타버스와 AI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신사업을 구상 중이다. 또한,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메타피아 정승익 대표는 "이번 수상은 메타피아가 메타버스와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