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피아(대표이사 정승익)는 고려대학교(총장 김동원)에 스터디룸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메타피아가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한 것으로, 고려대학교 학생들에게 편안하고 효율적인 학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기부된 스터디룸은 고려대학교 SK미래관에 위치하고 있으며, 학습에 최적화된 환경을 조성하여 학생들이 지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정승익 대표는 “고려대학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문 대학으로,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인재들을 양성하고 있다.

이번 스터디룸 기부를 통해 학생들이 더욱 쾌적하고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고려대 관계자는 “정승익 기부자의 격려와 지혜에 귀 기울이며 세계명문으로 도약하는 힘찬 행보를 이어나갈 것이며, 학생들이 더욱 좋은 학습 환경에서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메타피아는 이번 고려대 스터디룸 기부에 앞서 2022년에는 카이스트에 스터디룸을 기부하는 등 교육 ...